'미우새' 김성령 "마음껏 먹는 편, 먹기 위해 살 빼"
2020. 04.12(일) 21:31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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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김성령이 평소 식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성령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령은 식성에 대해 "마음껏 먹는 편이다. 잘 먹는다. 나는 먹는 프로그램 나가면 진짜 잘할 것 같다"라며 "먹고 움직이면서 뺀다. 나는 먹기 위해 운동한다. 먹는 걸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 엄마는 "날씬한 사람들은 먹어도 살이 안찐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영 엄마도 "김성령은 많이 먹어도 살을 안찌는 것 같다. 나는 물만 먹어도 살 찐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맛있는 거 다 먹고 물 드시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태성 엄마는 "나도 잘 먹는다. 이번에 방송 출연 때문에 잘 안 먹었다. 4kg 빼고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에 홍진영 엄마는 "아까 초콜릿을 내가 드렸다. 김희철 엄마와 나는 2개씩 먹었다. 근데 이태성 엄마는 1개만 먹고 안 먹더라"라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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