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한승연,YGX와 전속계약…이수혁·주우재 한솥밥 [공식]
2020. 04.14(화) 09:42
한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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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YGX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YGX 측은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와 가수,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승연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진 한승연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앞으로 한승연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한 한승연은 2013년 방송된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청춘시대' '열두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YGX에는 배우 이수혁 주우재, 가수 겸 배우 권현빈 등이 소속돼 있다. YGX는 기존 아티스트에 대한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인 배우 발굴을 포함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Y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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