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로트 가수다' 김용임 vs 박혜신의 한 판 승부 '결과는?'
2020. 04.14(화) 17:19
나는 트로트 가수다, 김용임, 박혜신
나는 트로트 가수다, 김용임, 박혜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는 트로트 가수다' 가수 김용임과 박혜신이 1 대 1 데스매치를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는 최종 우승자인 가왕이 탄생된다. 이에 조항조, 김용임, 박구윤, 박혜신은 1대 1 데스매치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혜신은 자신의 롤모델인 선배 김용임과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쳤다. 매회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김용임은 "꼭 이기고 싶다. 그래야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출연한 보람이 있을 것 같다"고 우승에 대한 욕심을 이야기했다.

또한 김용임을 응원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깜짝 손님 강진은 "1위 꼭 해야 한다. 1위 못하면 다시는 안 볼 것"이라고 해 김용임의 승부욕을 불태웠다.

반면 김용임의 대결 상대 박혜신은 합주 연습 날까지 편곡이 완성되질 않아 불안한 모습을 내비쳤다. 박혜신은 "왕중왕전이라 그런지 긴장이 많이 되고 불안하기도 하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경연 당일 박혜신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임이 "박혜신은 무대를 즐기면서 불렀다"고 극찬해 결과를 궁금케 했다.

김용임과 박혜신의 불꽃 튀는 경쟁은 15일 밤 10시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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