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코로나19 속 고충 토로 "일주일에 21법 밥 차려" [TD#]
2020. 04.17(금) 09:33
박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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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솔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박솔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에 간식 빼고 21번 밥을 차린다. 눈에 보이는 걸 돌리고 있다"라며 "유치원 한 끼가 대단했구나라는 걸 깨닫는다"라고 전했다.

현재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원이 연기되고 있다. 이에 많은 직장인들이 집에서 자녀를 돌봐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직장인들이 가족돌봄휴가를 내고 정부에 관련 비용을 신청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노동부는 가족돌봄휴가를 낸 노동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시적으로 1인당 최장 10일 동안 하루 5만 원씩 비용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노동부가 가족돌봄휴가 비용 신청을 받기 시작한 지난달 16일부터 접수된 신청은 7만 9617건에 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솔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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