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수호 ‘사랑,하자’ 비화 “엑소(EXO) 멤버들 구호”
2020. 04.18(토) 00:03
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EXO 수호 사랑, 하자 송가인 소란 장기용
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EXO 수호 사랑, 하자 송가인 소란 장기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스케’ 엑소(EXO) 수호가 첫 솔로 ‘사랑,하자’ 비화를 전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유스케)에서는 유희열 진행 아래 가수 송가인, 소란, 엑소(EXO) 수호, 장기용, 등의 무대와 토크가 공개됐다.

수호는 최근 첫 솔로 앨범 타이틀 ‘사랑, 하자’를 발매했다. 그는 “‘사랑,하자’는 사실 엑소 구호다. 그리고 그냥 사랑하자는 뜻이 아니라 ‘사랑에 하자가 있다’는 뜻이다. 우리 모두 사랑의 하자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사랑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마지막에 남자 주인공이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열은 “중의적 내용이 담겼구나. 수호 씨 첫 솔로라서 쉬운 게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호는 “앨범 타이틀 ‘자화상’이다. 제가 작년에 파리 가서 그림을 보고 영감을 많이 받아서 1년 간 준비해 낸 앨범”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수호는 “제 친형에게 가장 먼저 ‘사랑, 하자’를 들려줬는데, 친형이 대중성 판독기이기 때문”이라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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