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유스케’ 팬, 무명시절 비녀 만들며 시청” [TV온에어]
2020. 04.18(토) 06:15
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EXO 수호 사랑, 하자 송가인 소란 장기용
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EXO 수호 사랑, 하자 송가인 소란 장기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스케’에 출연한 송가인이 프로그램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무명시절 비화를 전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유스케)에서는 유희열 진행 아래 가수 송가인, 소란, 엑소(EXO) 수호, 장기용, 등의 무대와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故 백설희의 명곡 ‘봄날은 간다’로 시청자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송가인은 “드디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왔다. 송가인이어라”를 외쳤다.

송가인은 “그간 너무 나오고 싶었다”라며 유희열에게 반색했다. 그는 “무명 시절이 길었잖냐. 비녀 같은 거 만들고 그랬는데 ‘유희열의 스케치북’ 틀어놓고 음악을 들으면서 보면서 만들고 그랬다”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청자로서의 팬심을 인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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