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날개 단 김민정♥조충현 “코로나19 극복하길” [전문]
2020. 04.18(토) 10:19
동상이몽2 김민정 조충현 집 나이 진태현 박시은 딸 입양 강남 이상화 이윤지 임신 남편 정한울 치과의사 딸 라니 라돌이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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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민정 조충현 아나운서 부부가 '동상이몽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며 반향을 부르고 있다.

김민정 조충현 아나운서 부부는 최근 KBS 아나운서국에서 동반 퇴사하며 소속사를 찾았다. 두 사람의 신분은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겸 아나운서다.

부부는 고정 아나운서 길에서 탈피해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고정 패널로 전격 합류했다. 부부는 퇴사 이후 소탈한 일상, 집 내부, 연애스토리 등을 전격 공개하며 풋풋하면서도 생활인으로서 살아가는 30대 부부의 단상을 보여줬다.

김민정 경우 전 직장 KBS 뉴스 앵커 자리를 오래 맡으며, 전국민에게 다소 다가가기 힘든 이미지로 비춰진 편이다. 하지만 '동상이몽2'를 통해 두 사람이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은 김민정에게서 새로운 인간미를 발견했다는 평가다.

김민정 조충현 부부는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관련한 응원을 전해오기도 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이지만 어김없이 우리 곁에 와있는 봄.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에 순이 돋고 봄꽃들이 피어나 봄 향기 가득한 정원. 코로나19 극복하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힘내요 우리"라는 글을 적었다.

김민정 나이 1986년생, 조충현 나이 1983년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 6년차로 알려졌다.

다음은 조충현 김민정 코로나19 극복 응원글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이지만 어김없이 우리 곁에 와있는 봄.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에 순이 돋고 봄꽃들이 피어나 봄 향기 가득한 정원.
코로나19 극복하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힘내요 우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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