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로꼬♥스테파니리, 개성파 커플 1년째 연애 중
2020. 04.20(월) 10:32
로꼬 스테파니리 열애 중
로꼬 스테파니리 열애 중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개성파’ 래퍼와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로꼬(32)와 스테파니리(28)가 열애 중이다.

20일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로꼬와 스테파니리는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만남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2월 로꼬가 군 복무를 시작한 후에도 애정전선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과 개성의 겸비한 스타 커플의 탄생에 연예 관계자들도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는 분위기다.

스테파니리는 16세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해 광고계와 방송계를 오가며 활약해 왔다. 동양적 얼굴과 서구적 몸매, 능숙한 영어 발음 등이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지난 2014년부터는 연기활동을 시작,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선암여고 탐정단’을 시작으로 드라마 ‘용팔이’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검법남녀’ ‘황후의 품격’과 영화 ‘안시성’ ‘신의 한수: 귀수편’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1’에서 우승하며 음악 팬들에 눈도장을 찍은 로꼬는 이후 ‘시간이 들겠지’ ‘감아’ ‘아마도 그건’ ‘니가 모르게’ ‘오랜만이야’ ‘나타나줘’ ‘리스펙트’ 등 다양한 곡을 냈다. 그룹 여자친구 유주와 함께한 ‘우연히 봄’, 마마무 화사와 함께한 ‘주지마’, 가수 펀치와 함께한 ‘세이 예스’ 등으로도 사랑 받았다.

지난해 2월 의무경찰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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