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김서형·류덕환·박훈·권해효, 충격의 4자대면 [T-데이]
2020. 04.20(월) 17:54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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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류덕환 박훈 권해효가 함께 만남을 갖는다.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 측은 20일 의미심장한 장소에 모인 차영진(김서형) 이선우(류덕환) 백상호(박훈) 장기호(권해효)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모두 신생명의 교회로 보이는 곳에 있다. 차영진은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은 채 무언가를 지켜보고 있다. 반면 이선우는 다소 놀란 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선우는 놀란 듯한 표정을, 장기호는 강인하고 다부진 표정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차영진과 이선우는 고은호(안지호)의 기억을 통해 백상호가 살인마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차영진은 백상호를 반드시 잡겠다고 다짐한 상황. 쫓고 쫓기는 상황 속 네 사람이 모인 가운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일련의 사건과 연관된 주요 어른들이 신생명의 교회에서 마주한다. 그리고 이 충격적인 4자 대면은 이후 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큰 전환점이 된다"라며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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