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한승연, "결혼 준비를 위해 독립" 깜짝 고백 [T-데이]
2020. 04.21(화)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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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그룹 카라 한승연이 결혼 준비를 위해 독립했다고 고백한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반골탈태 특집으로 한승연, 원더걸스 유빈, 엠블랙 승호, 티아라 보람, 마이네임 인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한승연은 "지난 1년을 푹 쉬었다"라며 데뷔 이후 보낸 첫 휴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20살 이후에 이렇게 쉰 적은 처음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승연은 근황에 대해 "최근 가장 많이 하는 일이 예쁜 그릇을 사서 모으는 것"이라며 "결혼 준비를 위해 독립을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승연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한승연은 오랜만의 출연에도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 춤추면 뼈마디가 아프다"라고 하면서도 음악이 나오자마자 화끈한 댄스 본능을 불태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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