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주연 '더 배트맨' 2021년 10월 개봉 연기 [TD할리웃]
2020. 04.21(화) 14:40
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 더 매니 세인츠 오브 뉴어크, 샤잠2, 더 플래시
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 더 매니 세인츠 오브 뉴어크, 샤잠2, 더 플래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워너 브라더스가 '더 배트맨' '더 매니 세인츠 오브 뉴어크' 등의 새로운 개봉 일자를 공개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0일(이하 현지시간)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영화 '더 배트맨'이 기존 2021년 6월 25일 개봉에서 같은 해 10월 1일로 개봉 일자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소프라노스'의 프리퀄 영화인 '더 매니 세인츠 오브 뉴어크'와 '샤잠2'의 경우도 각각 2021년 3월 12일과 2022년 11월 4일로 개봉이 연기됐다.

매체 측은 "이 밖에도 많은 작품들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 개봉을 연기했다"며 "대부분의 영화가 2020년 가을 이후에나 개봉을 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워너 브라더스는 배트맨과 같이 DC 코믹스에 속한 히어로 플래시가 출연하는 영화 '더 플래시'의 개봉을 기존 2022년 7월 1일에서 6월 2일로 앞당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더 배트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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