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찾아' 박민영, 종영 소감 "이제는 행복하길" [TD#]
2020. 04.21(화) 17:52
박민영, 서강준
박민영, 서강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민영이 '날찾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민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추웠던 두 사람. 이제는 행복하길 바란다. 함께 해주신 모든 식구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민영은 서강준과 함께 의자에 앉아 턱을 괜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민영이 출연 중인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극본 한가람·연출 한지승, 이하 '날찾아') 종영까지 한 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목해원(박민영)은 결국 임은섭(서강준) 곁을 떠났다.

목해원은 떠나기 전 임은섭을 향해 "네가 지금처럼 항상 따뜻했으면 좋겠다. 내 마음이 가짜였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넸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날찾아 | 박민영 | 서강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