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회담’ 김종민·슬리피, 짠내 사업 근황 “누에술”vs“1인 기획사”
2020. 04.21(화) 23:32
돈길만 걸어요 정산회담 김종민 슬리피 전현무 양세형 양세찬 송은이 M리츠 자산운용사 존리
돈길만 걸어요 정산회담 김종민 슬리피 전현무 양세형 양세찬 송은이 M리츠 자산운용사 존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산회담’ 김종민, 슬리피가 짠내 나는 경제 관련 경험을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에서는 전현무, 양세형, 양세찬, 송은이, 붐, 김종민, 슬리피, 재테크 전문가 M리츠 자산운용사 CEO 존 리 등의 토론쇼가 공개됐다.

김종민은 이날 자신이 지금껏 해 온 다양한 개인 사업 종류를 회상했다. 그는 PC방, 요식업 등을 두루 거쳤다.

김종민은 “누에 술이라고 있다. 누에 술 사업도 좀 했었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그거 누가 동업하자고 한 거 아니냐”라고 반문했고, 전현무는 “동업자가 돈 갖고 튄 적도 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동업자가 돈 갖고 튄 건 아니고, 아르바이트생이 돈을 가지고 튄 적은 있다. 큰 돈은 아니었고.. 아직 누구를 고소한 적은 없다”라고 말했다.

‘짠내’ 아이콘 슬리피는 “요즘 전 혼자 회사를 차렸다”라며 1인 기획사 근황을 전했다. 그는 “1인 소속사로 사업자 등록증을 냈다. 매니저도 스타일리스트도 없다. 섭외 전화가 오면 거절 안 하고 다 한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정산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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