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팀, ‘아내의맛’ 최고 1분 시청률 차지
2020. 04.22(수) 09:35
미스터트롯, 아내의 맛
미스터트롯,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시청률 제조기 ‘미스터트롯’ 팀이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했다.

21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미스터트롯’ 팀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영탁, 이찬원, 정동원이 남승민의 첫 서울집 옥탑하우스을 방문하고 옥상 평상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이 함께 자리하지 못한 임영웅과 영상 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시청률이 9.9%(TNMS, 유료가입)까지 상승하며 최고 1분 시청률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지금까지 살아온 정든 집을 떠나 넓고 좋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김세진진혜지 부부가 구청에 가서 혼인신고서를 제출 하는 모습,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재래시장에서 벚굴을 판매 장면도 방송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스터트롯 | 아내의 맛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