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레인 정광현, 섹시한 뱀파이어로 완벽 변신
2020. 04.22(수) 12:01
소이네미장원
소이네미장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밴드 퍼플레인 정광현이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정광현은 지난해 12월 뷰티 유튜브 채널 '소이네미장원' 할로윈데이 특집에 출연해 뱀파이어 콘셉트의 화장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뱀파이어 콘셉트에 맞게 섹시한 올백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피부톤을 낮춰 차가운 느낌을 줬다. 또한 눈과 입술에 색을 넣어 섹시한 메이크업을 했다.

그런가 하면 정광현이 속한 퍼플레인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또 한 번 실력 발휘를 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퍼플레인은 싸이의 '예술이야'를 선곡했다. 이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해석하며, 웅장하고 꽉 찬 사운드의 곡을 완성해 극찬을 받았다. 무대를 본 라비는 "퍼플레인 무대를 처음 봤다. 젊은 20대의 새로운 록스타를 보는 느낌이었다"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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