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데소' 박나래·장도연, 지상파 최초 공동 MC 발탁 [공식]
2020. 04.22(수) 15:17
박장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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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박장데소' 박나래와 장도연이 지상파 최초 공동 MC로 발탁됐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박장데소' 측은 22일 14년 지기 절친인 박나래와 장도연을 공동 MC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박장데소'는 박나래 장도연의 데이트 컨설팅 사무소를 뜻하며, 자칭 연애 고수인 박나래와 장도연이 실제 일반인 커플들의 데이트 고민을 의뢰받아 커플 맞춤형 데이트 코스를 컨설팅해주는 신개념 데이트 예능프로그램이다.

180도 상반된 연애 스타일을 가진 박나래와 장도연은 자신만의 개성과 데이트 노하우를 총동원해 각자의 방식대로 일반인 커플의 취향과 희망 사항까지 총망라한 맞춤형 데이트 코스를 설계할 예정이다.

또한 '박장데소'는 직접 발로 뛰는 출장 데이트 컨설팅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박나래와 장도연이 요즘 가장 인기 있고, 이색적인 데이트 장소와 놀거리 정보도 매회 소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6월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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