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김준현, 선착순 룰에 분노 폭발 [T-데이]
2020. 04.23(목) 14:41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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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에서 코미디언 방송인 김준현이 선착순 룰에 분노를 드러낸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MC 이덕화, 이경규와 지상렬 이태곤 김준현 이수근이 충북 월악산으로 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선착순 룰로 자리를 선점했다. 이번에는 숙소에서 낚시터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만큼 멤버들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예정된 시간이 다가오자 문 앞에서 눈치싸움을 하던 멤버들은 스타트가 울리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앞다퉈 뛰기 시작했다.

특히 지상렬에게 온갖 구박을 받으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던 김준현은 달리기 끝에 PD를 향해 "고발할 거다. 120kg인데 같이 뛰는 게 말이 되냐"라고 원망과 분노를 뿜어냈다.

이덕화도 "무효다. 고발할 거다. 나이 칠순에 같이 뛰는 게 맞냐"라고 토로했다. 강한 카리스마를 자랑해온 이태곤 역시 "10년 만에 뛰었다. 향어 때문에 체면 구겼다. 오늘 끝을 보고 갈 것"이라며 강렬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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