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김선영♥최무성, 카메오 출연…'응팔' 부부 설정 그대로
2020. 04.23(목) 22:11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유연석 김대명 정경호 전미도 김준한 신현빈 곽선영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유연석 김대명 정경호 전미도 김준한 신현빈 곽선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배우 김선영과 최무성이 부부로 출연했다.

23일 밤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7회에서 김선영과 최무성이 부부로 출연했다.

이날 김선영은 이익준(조정석)의 담당 환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영은 이익준에게 "결혼 하셨냐"면서 "우리 여동생하고 짝 지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결혼했다는 이익준의 대답에 김선영은 "당연하지. 이래 괜찮은 남자를 냅둬겠나"라면서 "선생님이 내 이상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무성이 김선영의 남편으로 등장했다. 김선영과 최무성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의 전작인 '응답하라 1988'에서 부부 역할을 맡아 연기한 바.

쌍문동에서 금은방 한다고 밝힌 최무성은 이익준에게 금 거북이를 건네며 "오다 주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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