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반' 정해인, 채수빈과 따뜻한 포옹 '해피엔딩'
2020. 04.28(화) 22:25
반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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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이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극본 이숙연·연출 이상엽) 최종회에서 하원(정해인)이 노르웨이 오슬로로 떠났다.

이날 하원은 상처를 치유하고 어릴 적에 살았던 오슬로로 떠났다. 그 곳에서 엄마와 첫사랑 지수의 무덤 앞에 서서 감정을 정리했다.

이어 하원은 자신이 살았던 집에 들어서기도 했다.

그 곳에서 하원은 한서우(채수빈)를 떠올렸다. 그 순간 한서우에게도 전화가 걸려왔고, 두 사람은 "내일 보자"고 약속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하원은 한서우를 찾아갔다. 한서우는 오슬로를 다녀온 하원을 환한 미소로 반겨줬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달콤한 분위기를 풍기며 해피 엔딩을 맞이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반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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