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또!오해영’, ‘가정의 달’ 추천 공연 1순위 급부상
2020. 04.29(수) 12:09
뮤지컬 또!오해영
뮤지컬 또!오해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내 뮤지컬 역사상 이례적으로 매 회차 관객 전원 기립박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운명 극복 뮤지컬 ‘또!오해영’이 새롭게 가정의 달 공연 추천 1순위로 떠올랐다.

뮤지컬 ‘또!오해영’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와 함께 보고 싶은 추천 공연 순위 1위로 새롭게 급부상했다. 티켓링크 평점 9.4, 네이버 예약 평점 9.6 등 높은 평점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티켓링크 뮤지컬 예매 순위 1위를 비롯해 전 티켓 예매 사이트 예매율 최상위권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운명 극복 뮤지컬 ‘또!오해영’은 두 명의 ‘오해영’과 옆집 남자 ‘박도경’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며 동시에 엄마와 딸의 깊은 믿음과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가족 힐링극이다.

드라마 원작을 기반으로 창작 뮤지컬로 새롭게 태어난 ‘또!오해영’은 현실적이고 섬세한 대사, 공감을 이끌어내는 장면 그리고 드라마 방영 당시 메가 히트를 기록했던 벤 ‘꿈처럼’, 정승환 ‘너였다면’ 등의 익숙한 넘버들이 관객의 마음을 울린다.

가정의 달 새롭게 추천공연 1순위로 꼽히는 운명 극복 뮤지컬 '또!오해영'은 오는 5월 31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1관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떼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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