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라미란 출격, 김숙과 '절친 케미' 폭발 [T-데이]
2020. 05.01(금) 15:09
구해줘 홈즈, 라미란
구해줘 홈즈, 라미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라미란이 절친 김숙과 함께 매물 찾기에 나선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부모님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전원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의뢰인은 그동안 자신의 학업 때문에 부모님이 답답한 도심 생활을 참아왔다며, 이제는 부모님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평을 선호 지역으로 꼽았고, 넓은 마당이 있는 층고가 높은 단독 주택을 희망했다. 또 의뢰인은 방 3개 이상을 원했으며 예산은 매매가 5억 원대로 잡았다.

이에 덕팀의 코디로는 라미란이 출연했다. 라미란은 그동안 다양한 형태의 집에서 살아왔다며 "연탄불을 피우는 시골집을 시작으로 단독 주택, 빌라, 아파트 그리고 땅콩 주택까지 다양하게 살아봤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언젠간 단독 주택에서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특히 라미란은 연예계 절친 김숙과 '완숙란'을 결성, 웃음 만발 절친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라미란과 김숙이 복팀 이수영-황제성-장동민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그 결과는 3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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