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강성연 남편·김가온, 집 떠난 오랜만의 나들이 근황 [TD#]
2020. 05.02(토) 10:15
살림남 강성연 집 남편 김가온 아파트 인스타그램 아들 미쓰리는 알고 있다
살림남 강성연 집 남편 김가온 아파트 인스타그램 아들 미쓰리는 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살림남’ 출연해 집 등을 공개한 배우 강성연, 남편 김가온 피아니스트, 두 아들의 나들이 일상이 공개됐다.

강성연 남편 김가온, 두 아들은 최근 한적한 곳에서 가족들만의 나들이를 즐겼다. 강성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 같은 근황을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조심스러운 분위기를 의식한 처사인 것으로 보인다.

강성연은 남편 김가온, 두 아들과 오리배를 타는 영상, 각종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그는 “미안하고 감사한 평안.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결심을 더 굳게 새기고 돌아간다. 내일 만나자 미쓰리”라고 적었다.

강성연 남편 김가온 집, 아파트 역시 두 사람이 출연 중인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 2)에서 전격 공개되며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강성연은 7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캐스팅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성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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