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김민재 결혼 고백 "예비 신부, 예쁘고 성격 좋아…매달렸다"
2020. 05.02(토) 21:41
축구선수 김민재 결혼
축구선수 김민재 결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축구선수 김민재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2일 유튜브 '박문성 달수네라이브'에서는 축구선수 김민재가 출연해 예비 신부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박문성은 김민재에게 "새로운 제2의 삶을 출발하는 게 있다더라. 결혼 얘기가 있다. 매달렸다더라"라고 물었고, 김민재는 “매달렸다. 축구할 때보다 더 많이 따라다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박문성은 "예비 신부에게 어떤 확신이 들었느냐"라고 물었고, 김민재는 "일단 예쁘고, 성격도 너무 좋다. 더 말하게 있느냐"라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이거 편집하지 말아달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축구선수 김민재는 현재 베이징 궈안 소속 수비수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문성 달수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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