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아리아나 그란데, 코로나 19 위해 협업
2020. 05.04(월) 07:59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협업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협업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팝가수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컬래버레이션곡이 나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빌보드는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두 사람이 오는 8일 함께한 싱글 '스턱 위드 유(Stuck with U)'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이 음원 발표 이후 스트리밍, 판매 등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자선단체에 기부돼 코로나19와 맞서고 있는 의료진 및 자녀들에게 장학금 및 보조금 지원에 보태질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해 저스틴 비버는 "우리 목소리를 빌려 인식을 높이고 그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저스틴 비버와 내가 이 작은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했다는 것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했다.

협업곡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자선단체 퍼스트 리스폰더스 칠드런스 파운데이션(First Responders Children's Foundation)에 전달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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