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도티 "JYP 오디션 본 적 있다"→팝핀 댄스 실력 공개
2020. 05.04(월) 11:34
비디오스타, 도티, 허경환
비디오스타, 도티, 허경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유튜버 도티가 '비디오스타'에서 숨겨왔던 끼를 발산한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코미디언 허경환, 유튜버 도티, 아역 배우 김강훈, 김겸, 아역 모델 나하은, 트로트 신동 임도형, 김수빈, 국악 신동 김태연이 출연해 '어린이날 특집! 비스 키즈카페'를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도티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어린이들의 엄청난 환호성이 이어졌다. 심지어 김강훈은 "7살부터 팬이었다. 유튜브 첫 구독이 도티였다"며 남다른 팬심을 뽐냈다. 임도형 역시 "255만 구독자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티는 "과거 JYP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팝핀 댄스는 물론,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까지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허경환은 등장부터 '궁금하면 500원' '아니 아니 아니 되오' '있는데' 등 자신의 유행어를 모두 선보였지만, 유행어를 아는 어린이들이 없어 때아닌 굴욕을 당했다는 후문이다.

구 초통령 허경환, 신 초통령 도티의 일일 비스 키즈카페 선생님으로서의 활약은 5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도티 | 비디오스타 | 허경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