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 "측근 코로나 양성 판정, 너무 무섭다" [TD할리웃]
2020. 05.04(월) 13:14
카일리 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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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의 인플루엔서 카일리 제너가 자신의 측근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공개된 E! 채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키핑 업 위드 카다시안스(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시즌 18의 마지막 에피소드 티저 영상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건 무척이나 무서운 일이다"라며 자신의 측근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사실을 고백했다.

카일리 제너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누가 받았는 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카일리 제너의 딸 스토미를 비롯해 그의 전 연인 트래비스 스콧은 현재 격리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1997년 출생으로 유명 모델 켄달 제너의 동생이자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이다. SNS에서의 코스메틱 사업을 통해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등극한 카일리 제너는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30대 이하 인물'로 뽑히며 화제가 됐다.

또한 카일리 제너는 지난 2017년 트래비스 스캇과 만나기 시작해 딸 스토미를 품에 안았지만, 지난해 10월 결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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