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여동생 이지안 "베레모 썼더니 심양홍이라고 놀려" [TD#]
2020. 05.06(수) 10:02
이지안
이지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지안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지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베레모 썼더니 다들 심양홍이라고 놀린다. 심양홍 아저씨는 멋진 분이다. 난 자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보라색 베레모를 쓴 채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갈수록 물오르고 있는 그의 미모와 성숙한 매력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지안은 #놀리지마라 #자랑스럽다 #볼 빨간 사십 대 #즐거운 인생 #빵모자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자신의 스타일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병헌의 여동생인 이지안은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이하 '우다사2')에 출연하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우다사2'에서는 이지안이 게스트로 출연한 김호중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지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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