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美 나사와 손잡고 우주서 영화 촬영 도전 [TD할리웃]
2020. 05.06(수) 16:13
톰 크루즈, 나사, 테슬라
톰 크루즈, 나사, 테슬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엘런 머스크의 테슬라와 손을 잡고 우주에서의 영화 촬영에 도전한다.

짐 브라이든스타인 나사 국장은 5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톰 크루즈와 영화 촬영을 하게 돼 너무나 기쁘다. 나사의 야심찬 계획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선 새로운 세대의 엔지니어와 과학자가 필요했고, 톰 크루즈의 출연은 이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톰 크루즈는 나사와 테슬라의 스페이스X와 함께 우주에서 촬영될 첫 장편 영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톰 크루즈가 출연한 '탑건: 매버릭'은 오는 12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미션 임파서블 7'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개봉이 밀려 2021년에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탑건: 매버릭'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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