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최강희 “‘굿캐스팅’ 삐에로 춤, 하루 전 즉석 연습” (ft.김완선 나이)
2020. 05.06(수) 21:55
마이크로닷 부모 굿캐스팅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본격연예 한밤 하이바이 마마 고보결
마이크로닷 부모 굿캐스팅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본격연예 한밤 하이바이 마마 고보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배우 최강희, 그가 전하는 드라마 ‘굿캐스팅’ 생생한 비화가 공개됐다. 김완선 나이 무색 명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댄스 장면에 얽힌 뒷이야기였다.

6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드라마 ‘굿캐스팅’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이종혁, 이상엽 등의 촬영 현장,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자들, '하이, 바이 마마!' 배우 고보결 인터뷰 등이 공개됐다.

‘굿캐스팅’ 첫 방송에서 주인공 최강희는 교도소 내부에서 김완선 신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추며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해당 곡은 김완선 나이 무색한 명곡으로 현재까지 히트곡으로 회자된다.

이에 대해 최강희는 “아는 친한 동생한테 촬영 전날 전화 걸어서 춤 뭐 추면 좋을지 얘기하다가 이걸로 정했다. 막 연습하고 그렇게 촬영한 것”이라는 비화를 귀띔했다.

이어 최강희는 NG나 웃음이 나는 장면 등을 회상하며 “이상엽이 좀 촬영할 때 많이 웃는 편”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원곡 가수 김완선 나이 1969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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