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네세끼' 나영석 PD·젝스키스,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2020. 05.07(목) 09:14
삼시네세끼
삼시네세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영석 PD와 젝스키스의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삼시네세끼'의 공식 타이틀이 공개됐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네세끼' 측은 나영석 PD와 젝스키스의 조합만으로 큰 화제를 모은 '삼시네세끼'의 공식 타이틀을 게재했다.

'마포 멋쟁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삼시네세끼'는 데뷔 23주년을 맞은 젝스키스(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가 삼시세끼를 해 먹는 과정을 담는다. 지난주 프로그램의 정확한 제목 대신 초성으로 론칭 사실이 공개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이에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진 가운데,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라는 공식 타이틀이 공개돼 재미를 더한다.

프로그램 타이틀에는 '삼시네세끼'의 시작과 내용이 모두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삼시네세끼'는 지난해 높은 관심을 받았던 채널 십오야 구독자 100만 달성 공약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난생처음으로 합숙을 하며 삼시 세끼를 해 먹어야 하는 네 명의 멤버들이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오는 8일에는 채널 십오야에서 미리 '삼시네세끼'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펼쳐진다. '삼시네세끼 라이브 설명회'를 통해 나영석 PD와 젝스키스가 '삼시네세끼'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15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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