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x박하선x장혜진, '산후조리원' 출연 확정 [공식]
2020. 05.07(목) 11:08
산후조리원,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산후조리원,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이 '산후조리원'을 통해 호흡을 맞춘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연출 박수원) 측은 "'산후조리원'에서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이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밝혔다.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이지만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현진(엄지원)이 출산과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출산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밖에 박하선과 장혜진은 각각 산모 조은정 역과 산후조리원 원장 최혜숙 역으로 분한다. 그동안 다양한 배역을 통해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온 세 사람이 또 어떤 매력으로 '산후조리원'을 완성해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산후조리원' 제작진은 "배우들의 존재감만으로도 든든한 캐스팅이다. 배우와 캐릭터의 싱크로율도 기대가 되지만 이 배우들이 함께 호흡했을 때의 앙상블 시너지 또한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이 배우들의 열정과 함께 유쾌하고 힐링 되는 드라마로 찾아올 것"이라며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아이오케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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