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32번째 매니저 공개 '호기심 증폭' [T-데이]
2020. 05.08(금) 16:59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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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참시'에서 코미디언 이영자가 32번째 매니저를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송성호 실장의 승진으로 담당 매니저 없이 지내던 이영자가 기쁜 소식을 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주 방송이 끝난 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32번째 매니저와 첫 만남을 기다리는 이영자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얼굴을 감춘 채 등장한 매니저는 신비감을 자아냈고, 새 매니저와 마주한 채 동공이 확장되는 이영자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새 매니저는 만남 전부터 이영자의 마음을 들뜨게 만들었다. 그는 매니저로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데뷔 30년차 이영자의 가슴을 뛰게 만든 패기 넘치는 포부를 전하며 관심을 끌었다.

이어 32번째 매니저와 마주한 이영자는 당황해 말을 더듬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분이 내가 마음에 들어야 할 텐데 걱정이다. 나를 포기하면 안 된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9일 밤 10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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