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진종오 "취미 생활? 바이크와 낚시"
2020. 05.10(일) 19:15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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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사격 선수 진종오가 자신의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이 갑작스러운 올림픽 연기로 새롭게 1년을 다시 준비하게 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새로고침 올림픽' 성화봉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진종오를 만나 사격 대결을 펼쳤다. 진종오는 앞에 놓여있는 콩을 맞추면 자신의 총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기를 쓰고 노력했다. 최종 승리는 이승기에게 돌아갔다.

이후 진종오는 "내가 사격을 하면서 선수로 버틸 수 있었던 건 항상 나 자신에게 보상을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나는 평소 취미생활로 바이크와 낚시하는 걸 즐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의 보상에 당당하려면 성과를 증명해야만 한다. 똑같은 루틴대로 생활하다 보니 냉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라며 "성과가 안 좋을 때는 스스로 보상을 제한한다. 근데 잘하면 보상을 자신에게 자주 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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