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동대문구 답십리동 다세(貰)돼 주택, 전면 리모델링
2020. 05.10(일) 23:48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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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다세(貰)돼 주택이 매물로 등장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다세돼 주택이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주말 부부 의뢰인은 서울에서 셰어하우스가 가능한 집을 원했다. 그는 독립적인 거주와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한 매물을 찾고 있으며 위치는 직장이 있는 시청역에서 대중교통으로 40~50분 이내에 곳을 희망했다.

또한 의뢰인은 방의 개수는 2~3개 이상을 원했으며, 1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바랐다. 이어 리모델링 비용이 최소한으로 들길 바랐으며, 예산은 매매가 5억 원까지 가능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이 있다면 5억 4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 붐 유선이 소개한 곳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다세돼 주택이었다. 유선은 "동네의 장점이 있다. 바로 간데메 공원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다"라며 "단순하고 단아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 곳의 외관은 연식이 오래돼 보였다. 하지만 유선은 "지층, 1층, 2층 등 3가구가 통으로 살 수 있다. 집주인이 살면서 세를 많이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집은 집주인이 직접 리모델링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세돼 주택은 현관문이 신형이었고, 내부는 외관과 다르게 세련된 화이트 톤으로 리모델링돼 있었다. 유선은 "1995년도에 지어진 건물이다. 집주인 분이 굉장히 예쁘게 리모델링을 하셨다"라고 칭찬했다. 이 집은 매매가 4억 7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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