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녀시대' 매니저 결혼식 총출동…축가까지
2020. 05.11(월) 09:23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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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오랜만에 뭉쳤다.

멤버 서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간만에 뭉친 소시. 지소 앞소 영소 (빠니언니 미스 유(miss 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현을 비롯해 수영, 써니, 윤아, 태연, 효연, 유리 등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편안해 보이는 미소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티파니는 해외 체류 중으로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의 언급에 티파니는 "미스 유 모어 앤젤"(miss you MORE angel)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활동할 당시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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