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인근 건물 확진자 발생에 방역 시행
2020. 05.14(목) 10:02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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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인근 건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며 관련 방역 조치를 취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보건 당국은 13일 입주 건물인 서울 대치동 MDM타워의 방역을 시행했다 빅히트는 "당국의 조치에 성실히 따를 예정"이라고 같은날 밝혔다.

이는 MDM타워 인근 건물인 동일타워에 입주한 숙박 플랫폼 업체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에 따른 조치다.

빅히트 직원들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재택근무를 해왔다. 생활 방역 전환 이후 출근을 했으나, 코로나 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자 지난 11일부터 다시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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