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결혼·임신 발표 후 첫 근황 공개…'함박웃음'으로 수호 배웅
2020. 05.14(목) 16:53
엑소, 수호, 찬열, 첸, 카이, 백현, 세훈
엑소, 수호, 찬열, 첸, 카이, 백현, 세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이 결혼 발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비췄다.

엑소는 14일 공식 팬클럽 애플리케이션 리슨을 통해 수호, 찬열, 첸, 카이, 백현, 세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들은 수호의 입대를 배웅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머리가 짧게 밀린 수호는 가운데 서서 멤버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깜짝 결혼 및 출산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첸이 발표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첸은 지난 1월 "저에겐 평생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 팬 여러분들이 놀라시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일찍 소식을 전하고 싶어 회사 그리고 멤버들과 상의를 하고 있던 중 축복이 찾아왔다"며 결혼과 함께 연인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3개월이 지나 첸은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지난달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첸의 아내가 서울 모처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수호는 수호는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엑소 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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