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베이비' 장나라·고준·박병은, 폭우 속 삼자대면 [T-데이]
2020. 05.14(목) 17:09
오 마이 베이비
오 마이 베이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오 마이 베이비' 장나라 고준 박병은이 폭우 아래 첫 삼자대면을 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극본 노선재·연출 남기훈) 측은 14일 장나라 고준 박병은의 폭우 속 첫 삼자대면 모습을 게재했다.

앞서 방송된 1회에서는 비주얼, 스펙 모든 걸 갖춘 프로페셔널한 워너비우먼 장하리(장나라)의 일과 사랑을 그리며 범상치 않은 과속 필수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결혼을 하기 위해 장하리의 눈물겨운 사투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고준은 장나라에게 우산을 직접 씌워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촉촉하다. 하지만 또 다른 스틸 속 장나라의 파격 자태가 반전을 선사한다. 해당 스틸에는 장나라의 옷 한쪽이 찢어져 있다.

더욱이 이를 그의 남사친 박병은이 목격한 듯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어 첫 만남부터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해당 장면은 장나라가 제작발표회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으로 추천한 바 있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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