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수선공', '그 남자의 기억' 종영에도 시청률 3%로 주춤
2020. 05.15(금) 07:25
영혼수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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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영혼수선공'이 MBC '그 남자의 기억' 종영에도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연출 유현기) 7회와 8회는 2.2%,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7%, 3.8%보다 각각 1.5%P, 0.8%P 씩 떨어진 수치다. 지상파 중 유일한 수목극이었지만, 시청률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준(신하균)이 한우주(정소민)의 주치의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준은 복잡한 감정을 잊기 위해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그 순간 한우주가 나타나 차에 뛰어들었고, 그를 막았다. 이에 이시준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꼰대인턴 라떼는 말이야'는 1.5%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SBS '맛남의 광장' 은 1부 3.8%, 2부 5.6% 3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영혼수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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