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길해연, 심상치 않은 삼자대면 [T-데이]
2020. 05.15(금) 16:57
유별나 문셰프
유별나 문셰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길해연이 삼자대면을 한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연출 최도훈)에서는 문승모(에릭), 유벨라(고원희), 장선영(길해연)이 심상치 않은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풍천옥 화재 사고의 범인이 임철용(안내상)인 것이 밝혀지며 문승모가 충격을 받았다. 이에 문승모는 결정적인 범죄 증거를 찾기 위해 비밀리에 임철용의 회사를 찾아갔다.

이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문승모 유벨라 장선영이 은밀한 자리에 함께 모인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모은다. 세 사람은 만나기 직전 보안을 철저히 하는가 하면, 대화를 나누는 동안 내내 심각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문승모는 임철용의 유일한 약점을 파악하고, 무너뜨릴 수 있는 히든카드를 꺼낸다고 한다. 과연 이들의 계획이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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