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실언’ 고성희, 드라마 ‘바람과구름과비’ 적극 홍보 [TD#]
2020. 05.16(토) 08:43
고성희 바람과구름과비 인스타그램 박시후 드라마 실언 여자
고성희 바람과구름과비 인스타그램 박시후 드라마 실언 여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시후 여자 배우 실언 논란에 덩달아 곤욕을 치른 배우 고성희, 그가 드라마 '바람과구름과비'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했다.

고성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바람과 구름과 비' 제작발표회를 잘 마쳤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사랑해요. 드디어 이번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첫방송"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성희는 화이트 정장을 입은 채, TV조선 일요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포스터를 든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그의 날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박시후는 이날 열린 '바랍과 구름과 비' 제작발표회에서 "상대 여자 배우 고성희 노출 신을 기대해달라"는 실언 논란으로 구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고성희는 입장을 밝히진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고성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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