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율희♥최민환, 쌍둥이 딸 공개→첫째 두 돌 "고맙고 대견" [종합]
2020. 05.16(토) 22:15
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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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의 율희가 딸 쌍둥이의 백일 잔치를 공개했다.

16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율희가 둘째, 셋째 쌍둥이 자매 아린, 아율을 공개하고 이들의 백일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율희는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딸을 공개하며 "순해서 새벽에도 잘 자는 효녀들이다. 고맙고 대견하다"고 말했다. 율희와 똑 닮은 외모가 이목을 끌었다.

율희는 지난 2월 남편 최민환이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를 시작하면서 '살림남2'에서 하차했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온 가족이 합심해 쌍둥이 육아를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율희는 두 쌍둥이의 백일 잔치를 친척들과 함께 치러냈고, 이틀 뒤인 첫째 재율의 두 돌을 챙기기 위해 집 안에 풀장 놀이기구를 설치해 아이를 즐겁게 만들었다.

끝으로 율희는 "다음에 또 뵐게요"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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