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크러쉬와 다정한 투샷 "나는야 성덕" [TD#]
2020. 05.18(월)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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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가수 크러쉬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조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요일 '자나깨나' 많이 기대해달라. 나는야 성덕(성공한 덕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크러쉬와 함께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러쉬는 오는 20일 싱글 '자나깨나'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자나깨나'는 조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이다.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미로운 크러쉬의 음색과 청아한 조이의 목소리가 만나 어떤 케미를 이뤄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크러쉬의 '자나깨나'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프롬 마드나잇 투선라이즈(From Midnight To Sunrise)' 이후 약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정식 신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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