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베이비샤워 깜짝 파티에 감동 "고맙고 사랑해" [TD#]
2020. 05.20(수) 07:45
서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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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서효림이 친구들의 깜짝 베이비샤워 파티에 대해 고마움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에 그만 울어버렸다. 잊지 못할 평생의 추억을 만들어준 한채아와 친구들 고맙다. 내 인생의 2막을 응원해준 모든 사람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꽃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서효림은 더욱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서효림의 시어머니 김수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수미는 결혼한 아들이 출가하자 공허함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현재 출산을 앞둔 서효림 덕분에 "정말 행복하다"라며 미소를 드러냈다.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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