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쫄라김집에 수제자 양세형 투입 [T-데이]
2020. 05.20(수) 10:27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에서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쫄라김집에 수제자 양세형을 투입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수원 정자동 골목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백종원은 판매 메뉴 선정 문제로 고민에 빠진 쫄라김집을 위해 평소 수제자로 인정한 양세형을 비밀병기로 투입시켰다. 다른 게스트들과 달리 레시피 전수를 위해 방문한 양세형에 대해 백종원은 "내가 인정했다. 바로 식당 해도 된다"라고 극찬했다.

양세형은 쫄라김집을 방문해 능숙한 요리 솜씨와 재치 있는 언변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김성주는 "위기감이 느껴진다"라며 한껏 견제를 하기도 했다.

또한 일주일간 총소를 했음에도 미흡한 부분이 눈에 띄었던 떡튀순집에는 청소 업체를 투입해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하지만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청소에 청소업체 사장마저 "역대급 스케일"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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