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갑포차' '1호가될순없어' 3%대 시청률로 순탄한 출발
2020. 05.21(목) 07:41
뽕숭아학당
뽕숭아학당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JTBC가 편성한 수요일 밤 시간대 새 라인업이 순탄하게 출발했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밤 첫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쌍갑포차'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3.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또한 3.221%의 시청률로 막을 올렸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F4 뽕숭아학당'(이하 '뽕숭아학당')은 1부 11.711, 2부 13.29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11.804%, 2부 13.246%보다 각각 0.093%p 하락, 0.046%p 상승한 수치다. 소폭의 변화는 있었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는 1.886%를 기록, 여전히 1%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더불어 동시간대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는 3.565%,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는 1.795%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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