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유해진, 둘만의 죽굴도 라이프 [T-데이]
2020. 05.22(금) 11:16
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22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손호준 부재를 맞이한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해진은 어떻게든 물고기를 낚기 위해 노력했다. 작은 섬에 들어온 뒤로 생선 반찬은 구경조차 못 한 상황이기에 차승원 역시 "오늘은 분명히 잡아라. 그래야 이 이야기가 끝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잠시 섬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날, 손호준의 부재를 맞이한 두 사람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호준이 없으니 왠지 불도 잘 붙지 않는 것 같고, 늘 쓰던 가위마저 어디 있는지 헷갈리는 상황들이 이어졌다.

이정원 PD는 "오늘 방송에서는 5년 전 손호준의 부재를 한 번 경험한 이후 오랜만에 단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유해진과 차승원의 섬 라이프가 그려진다"라며 "두 사람이 손호준의 빈자리를 얼마나 느낄지 함께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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