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네세끼' 젝스키스 은지원 "합숙을 이렇게 해야 되냐" 토로 [T-데이]
2020. 05.22(금) 14:20
삼시네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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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네세끼'에서 그룹 젝스키스 은지원이 불만을 토로한다.

22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네세끼'에서는 젝스키스가 본격적으로 하우스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라이브 설명회가 끝나자마자 한밤중에 준비 없이 끌려가게 된 젝스키스는 굽이굽이 이어지는 시골길에 심상치 않음을 직감했다. 이를 본 은지원은 "정말 징하다. 합숙을 꼭 이렇게 해야 되냐"라며 불만을 털어놨다.

젝스키스의 생애 첫 합숙 장소인 '삼시네세끼' 하우스는 '삼시세끼 산촌 편'에 나왔던 곳으로 산촌 편 멤버들의 생활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한 침실에서 네 사람이 한 이불을 덮고, 하나의 베개를 베고 자야 했다.

그런가 하면 젝스키스는 제일 먼저 라면 끓이기에 나섰다. 하지만 비 오는 날씨,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탓에 이들은 멘탈 붕괴에 빠졌다. 네 사람은 성공적으로 불을 피워 라면을 먹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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