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준우(유아인) 인스타그램 개설, 예비 관객들 폭발적 호응
2020. 05.22(금) 15:43
#살아있다
#살아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아있다'의 극 중 캐릭터인 준우(유아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제작 영화사 집)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살아있다'의 유일한 생존자 준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되자 예비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게임만 하다가 첨으로 인스타 입성ㅋㅋㅋㅋ 이렇게 하는 거 맞음?"이라는 게시글과 함게 일상 사진이 게재된 준우의 인ㅌ스타그램은 주변에 있을 법한 친근하고 현실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준우가 운영하는 콘셉트의 이번 인스타그램 계정은 준우의 평범한 일상부터 통제 불능에 빠진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존 과정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이 직접 캐릭터와 소통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4일까지 준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후 첫 번째 게시물에 댓글로 친구를 소환하면 추첨을 통해 '#살아있다'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참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준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살아있다'는 신선한 즐거움과 볼거리로 올 여름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6월 말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살아있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살아있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