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팬이 선물해준 팔찌 인증 "나는야 복덩이" [TD#]
2020. 05.22(금) 19:25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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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송가인이 팔찌 선물을 인증했다.

송가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복덩이다. 정성을 다해 기도드리고 만들어주신 우카님의 귀한 선물이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팬이 선물한 팔찌를 착용하고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송가인은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송가인은 오는 24일 방송될 SBS 교양프로그램 'SBS 스페셜 - 송가인의 2020 젊은 트롯' 편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제작진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이었던 공식 팬클럽, 굿즈 제작, 팬픽 등 일명 덕질 문화가 트로트 가수들에게도 생겨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송가인의 팬클럽 어게인은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층이 모여 있다. 제작진은 송가인의 목소리에는 애절한 한과 그 한을 달래주는 흥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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